■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4월 21일(금) 밤 12:15 - 1:45 ▶ 출연자 : 세븐 / KCM / 러브홀릭 / 적우 새코너: 삐딱이 김C의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에너지 넘치는 아름다운 청년, 행운의 럭키보이 세븐이 한층 더 성숙해진 무대로 찾아왔다. 감미로운 팝 Michael Bolton의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로 오프닝을 장식하고 신곡 '난 알아요'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열정'을 앵콜곡으로 부른다.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의 별로 떠오른 세븐의 근황과 세계무대 진출을 위해 갈고 닦은 외국어 실력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목소리의 소유자 KCM은 3집 앨범 후속곡 '마지막 은영이에게'를 부르고 2집 최고의 히트곡 '너에게 바라는 아홉가지 바램'을 열창하고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고난위도 댄스실력을 뽐낸다. KCM은 가수데뷔전 B-BOY 출신으로 이미 잘 알려져왔는데 지금까지 러브레터 출연할 때마다 고난위도의 댄스를 시도했다가 편집당했던 아픈 추억담을 털어놓고 이번에야말로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노래연습보다 춤연습을 더 했다고..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비타민처럼 상큼한 음악을 들려주는 러브홀릭은 신곡 차라의 숲을 부르고 보컬 지선이 중학생 때부터 꿨던 꿈 속의 숲이 차라의 숲이라고 말하며 이번에 곡으로 쓰게 되었다고 밝힌다. 또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함께 '인형의 꿈'과 '러브홀릭'을 열창한다. 라운지 음악의 선두주자 '적우'는 아코디언, 콘트라베이스. 피아노, 바이올린, 콩가 등 10인조 밴드와 함께하는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주 처음 방송되는 러브레터의 새코너 에서는 어눌함 뒤에 비범함을 숨긴 남자 김c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즐거운 토크를 나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시청자들이 보내준 기상천외하고 즐거운 방법들이 공개된다. '윤도현의 러브레터' 의 한 장면/K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