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종칠, 덕칠에게 임신 사실 고백
OSEN 기자
발행 2006.04.22 09: 21

■ KBS 2TV '소문난 칠공주' 4월 22일(토) 밤 7:55 - 8:55
일한의 전시장 앞에서 우연히 마주친 설칠과 미칠. 설칠은 미칠을 맞닥뜨린 것이 의아하지만 더 이상 캐묻지 못하고 양팔에게 거짓말을 하고 나온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미칠에게 부탁한다.
일한과 헤어진 후 집에 돌아온 설칠은 침대 밑에서 미칠이 사 둔 갖가지 명품들을 발견하고는 미칠과 말싸움을 하게 되고, 말싸움 도중 미칠의 뺨을 때려 양팔로부터 집합 명령을 받는 두 사람. 미칠은 양팔 앞에서 설칠이 부대에 비상이 걸렸다는 거짓말을 하고 다른 곳에 갔었다며 고자질을 해 설칠을 곤경에 빠뜨리고….
임신 사실을 밝힌 뒤 자신을 피하는 황태자 때문에 서럽기만 한 종칠은 결국 덕칠에게 임신 사실을 고백하고, 덕칠의 호출로 총 출동한 네 자매는 종칠의 상황을 듣고 난 뒤 대책 마련을 위해 황태자를 불러 들이기로 하는데….
'소문난 칠공주'에서 황태자(이승기)와 하룻밤의 실수로 임신한 종칠(신지수).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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