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첫 딸 수리는 파워풀 그 자체"
OSEN 기자
발행 2006.04.23 17: 43

첫 딸 수리를 정숙분만법(Silent Birth)으로 출산한 것으로 알려진 톰 크루즈(43)가 아이가 태어난 뒤에는 참았던 말들을 끊임없이 쏟아내고 있다. 종합하면 "얼마나 행복한지 말로 설명할 수 없다"이다.
크루즈는 21일 저녁(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수리는 너무 예쁘다. 출산은 우리 커플이 지극한 소망이었다"고 말했다.
"수리는 우리가 원했던 바 그대로 전부였다. 영적이고 파워풀하고 또 형언 할 수 없었다. 감히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 크루즈는 "출산 때의 기쁨이 여전히 진행 중이며 계속 상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크루즈는 "친구들이 아이를 키우며 겪은 경험들을 내게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너무 재밌다"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TV 인터뷰에서 크루즈는 수리의 출산과 관련해서 더 이상은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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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주전쟁'에 출연한 톰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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