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지각이요? 전 안해요’
OSEN 기자
발행 2006.04.24 08: 08

1년 3개월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김희선이 열성적인 태도로 관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김희선은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윤성희 극본, 홍성창 연출)에서 주인공인 소프트볼 선수 오단희 역을 맡아 이동건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선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드라마 촬영에서 한번도 지각을 하지 않았다”며 김희선의 열정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각을 하지 않은 것은 연기자로서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미덕이지만 부득이하게 지각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김희선은 오직 드라마 복귀에만 신경을 쓴 이유때문인지 솔선수범해서 일찍 촬영장을 방문한다는 후문이다.
김희선은 지난해 초 방송된 MBC 드라마 ‘슬픈 연가’ 이후 ‘스마일 어게인’을 통해 1년 3개월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세계적인 스타 성룡과 함께 주연한 영화 ‘신화-진시황릉의 비밀’에서 옥수 공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pharo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