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 갑작스런 재하의 발표에 당황
OSEN 기자
발행 2006.04.24 09: 54

■ KBS 2TV '봄의 왈츠' 4월 24일 (월) 밤 9: 55 -11: 05
은영은 갑작스런 재하의 발표에 당황해 파티장을 뛰쳐나간다. 은영을 따라 나가는 필립과 재하. 충격을 받은 이나는 마음을 새로이 다지고...
양순에게 회사를 그만 뒀다는 사실을 말하지 못해 고민 중이던 은영에게 이나의 전화가 걸려온다. 이나는 은영에게 복직을 권유하고, 여전히 은영이 재하를 만나는 걸 반대하는 지숙은 은영의 복직이 못 마땅하다. 하지만, 재하는 다시 돌아온 은영을 보며 행복하기만 한데..
'봄의 왈츠'의 한 장면/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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