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 미니시리즈 ‘Dr.깽’ 4월 26일 밤 9:55 ~ 11:05
달고(양동근 분)는 봉수(원태희 분)의 고시원으로 찾아가 패거리들이 유나(한가인 분)를 건드리려고 한 것에 대해 화를 낸다. 유나 때문에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달고는 희정(이종혁 분)에게 신세를 진다.
달고는 다른 일자리를 구하려 하지만 쉽지 않고 은탁(오광록 분)과 약속을 핑계로 봉의원에 찾아간다. 하지만 유나는 나가버리고 쫓아나온 달고는 유나에게 “다시는 주먹질 안한다고 약속하면 병원에 있어도 되냐”고 묻는다.
한편 마리(조미령 분)는 달고에게 맞았던 깡패로부터 달고가 그들을 때린 이유를 듣게 되고, 유나도 달고가 자신을 성추행 위기에서 구해준 것임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