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연기자 하주희가 MBC 주간시트콤 ‘소울메이트’(노도철 연출)에 전격 합류했다.
하주희는 ‘소울메이트’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장미인애를 능가하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맡았다. 하주희는 장미인애가 그랬던 것처럼 팜므파탈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하주희는 27일부터 ‘소울메이트’ 촬영에 합류하며, 하주희의 출연분은 5월 8일부터 방송된다.
한편 하주희는 MBC 베스트극장 ‘늪’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고, ‘늪’이 몬테카를로 TV페스티벌에서 최고 작품상을 수상하자 하주희 또한 주목 받기 시작했다. 또 하주희는 MBC 드라마 ‘영웅시대’에서 유동근의 부인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하주희는 5월부터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위대한 유산’에서 김재원과 과거에 사랑을 나눴던 진유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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