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경-이진우 부부, 학창시절도 얼짱이었다.
OSEN 기자
발행 2006.04.26 14: 59

중견 연기자 이응경-이진우 부부가 어린시절에도 외모가 출중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KBS 2TV ‘해피 투게더-프렌즈’ 녹화에 출연한 이응경의 한 친구는 “응경이의 미모가 너무 뛰어나007작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남학생들이 쫓아다녔다”고 밝혔다.
게다가 이응경의 미모는 남학생뿐만 아니라 선생님도 인정한 사실이라고. 미술 선생님이 이응경을 데생 모델로 삼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응경의 남편 이진우 역시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학창시절 이진우는 자타가 공인하는 ‘얼짱’이었음이 밝혀졌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진우의 한 친구는 “잘 생긴데다 성격도 좋아 여학생뿐만 아니라 남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이진우의 인기가 어느 정도냐 하면 이진우의 사진을 동네에서 돌려가면서 팔정도로 대단했다고.
이런 이진우 친구들의 말에 이응경은 질투는커녕 “남편이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 몰랐다”며 닭살부부의 진면목을 보이기도 했다.
이응경-이진우 부부의 학창시절 친구 찾기는 27일 ‘해피 투게더-프렌즈’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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