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 살림을 꾸려갈 새로운 사무총장 선임을 논의할 한국야구위원회(KBO) 제5차 이사회가 오는 5월 3일 개최 예정에서 5월 8일 오전 11시(장소: KBO 5층 회의실)로 변경됐다. 현재 KBO 사무총장은 지난 4일 이상국 총장이 전격 사퇴한 후 공석 중이다. 새 사무총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프로야구계에는 여러 인사들의 하마평만 무성한 상태이다. 한편 KBO는 오는 30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SK와 두산의 경기에 앞서 지난 18일 문학경기(SK:LG)에서 프로야구 통산 8번째로 1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SK 포수 박경완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해당 경기운영위원인 김성한 전기아 감독이 시상한다. sun@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