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연기자 정다혜가 현재 재학중인 동국대학교 명예홍보위원이 됐다.
정다혜는 지난 20일 서울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윤소이 이윤미 서재경 서영희 등과 함께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동국대학교 한 관계자는 “밝은 미소와 상큼한 이미지를 가진 이번 홍보위원들을 통해 학교 홍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정다혜는 KBS 2TV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 KBS 2TV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 MBC 일일연속극 ‘맨발의 청춘’ 등에 출연했다.
한편 정다혜는 최근 박선영 김민선 최자혜 정애연 등이 소속된 브로딘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그동안 중성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정다혜는 10kg 감량과 긴 생머리의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pharo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