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멤버 에릭(문정혁)이 현대자동차의 신형 아반떼 모델이 됐다.
신화의 소속사 굿 이엠지는 “에릭이 업계 최고 대우에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의 CF 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의 관계자는 “에릭은 그동안 가수 뿐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에서 신세대 남녀가 꿈꾸는 이상적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에릭의 이미지가 신차의 콘셉트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판단했다”고 에릭을 내세운 이유를 설명했다.
신차의 모델이 된 에릭은 “신형 아반떼는 젊은층이 선호할 만한 멋진 차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에릭은 4월 초 호주에서 비밀리에 진행된 CF촬영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신차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며 순조롭게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릭은 내달 초부터 신화 8집 앨범 발매와 함께 가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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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의 모델이 된 에릭. /굿 이엠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