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 야구 대표였던 현대의 투수 3인방 정민태 김수경 임선동이 27일 수원 한화전에 앞서 역사적인 야구 종목 동메달 획득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국민체육공단 올림픽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획득을 기념하기 위한 것.
당시 대표선수들의 손모양을 본떠 모형물을 제작하는 행사로서 이번에 제작된 핸드프린팅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의 위치한 올림픽기념관에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
임선동 정민태 김수경(왼쪽부터) = 현대 유니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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