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감사패 받아
OSEN 기자
발행 2006.04.27 18: 36

한화 이글스는 27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대전광역시 지회로부터 '희망 2006 이웃사랑 캠페인 유공자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시 중구 오륜동 충청하나은행 본점 10층 대강당서 실시된 이번 수여식에서 한화측은 지원팀 엄규철 부장이 대표로 수상했다. 한화는 지난 2001년부터 한화 이웃사랑 성금 모금을 통해 대전지역 독거 노인에게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특히 지난 2005년 연말에는 선수단 전체가 참가한 가운데 지역 독거 노인 가정을 방문,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다. 한화 이웃사랑 성금은 선수단 상조회에서 기탁한 성금과 사랑의 시구 성금, 대전 야구장 외야펜스에 설치 운영 중인 대덕 테크노밸리 협찬의 대전시 복지만두레 홈런존 성금 등으로 모아지며 매년 연말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여지고 있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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