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초보 모델이지만 마음만은 프로답게”
OSEN 기자
발행 2006.04.28 09: 12

탤런트 김성은이 28일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06/07 F/W 서울컬렉션’ 디자이너 김시양, 허진영의 패션쇼에 메인모델로 나선다.
패션쇼 모델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 고급스러우면서 모던한 이미지를 가미한 ‘시티 스포티즘 룩’과 여성의 바디 라인을 강조한 ‘글래머러스 실루엣’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은은 “떨리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레인다”며 “모델로서는 초보지만 마음만은 프로다운 자세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성은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KBS 1TV 일일연속극 ‘별난여자 별난남자’에서 이해인 역을 맡아 당차고 지적인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pharo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