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노을-노라조, "로맨틱 프러포즈 우리에게 맡겨요"
OSEN 기자
발행 2006.04.28 10: 10

가수 서영은, 노을, 노라조가 한데 모여 연인들의 사랑고백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KM에서는 5월을 맞아 일반인들의 프러포즈를 도와주는 ‘Love Is My Life’를 신설, 5월 3일부터 3주간 방영한다.
‘Love Is My Life’는 사연 신청자들의 로맨틱한 사랑 고백 과정은 물론이고 프러포즈의 성공을 기원하는 인기스타들의 응원 무대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Love Is My Life’에서는 2인조 댄스그룹 노라조와 최근 6집 앨범으로 활동 중인 서영은, 4인조 R&B 그룹 노을이 출연해 상담부터 깜짝 이벤트, 애정도 테스트와 로맨틱무드 연출 등에 이르기까지 사연신청자의 프러포즈를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감미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멋진 공연도 선사할 예정이다.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후 최근 KBS '개그콘서트'에 복귀한 김진철이 개그맨 노우진과 함께 MC를 맡아 사랑전도사로 활약한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오는 5월 3일 방영분에서는 사귄지 200일이 다 되도록 연상의 여자친구에게 제대로 된 이벤트 한번 해준 적 없는 25세 남자가 출연해 몰래카메라로 특별이벤트를 벌이고 여자친구에게 공개구혼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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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에게 상담을 해주고 있는 노을/ K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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