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 9', 28일 새만금에서 특집 방송
OSEN 기자
발행 2006.04.28 15: 33

KBS의 간판 뉴스프로그램인 ‘KBS 뉴스 9'가 지난 3월 제주에 이어 이번에는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특집으로 생방송 한다.
홍기섭, 정세진 앵커가 진행하는 ‘KBS 뉴스 9시’는 28일 새만금에서, 끝물막이 공사를 끝낸 새만금 방조제의 위용과 새만금 활용 방안 그리고 환경 재앙 방지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그리고 지난 15년간 우여곡절 끝에 최근 물막이 공사를 마친 새만금 간척 사업이 서해안 시대를 여는 견인차가 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아보고 네덜란드의 간척 사업과 같은 해외 성공 사례를 조명해 새만금 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낙후지역에서 벗어나 환서해권 발전의 중심축이 되기 위한 전라북도의 노력과 전북 도민들의 바람 등을 KBS 전주총국 기자들이 취재한 지역 현안 뉴스를 통해 알아본다.
KBS는 올해 '2006 KBS 대기획 지방화 시대-이제는 균형 발전'의 일환으로 각 지역총국을 순회하는 9시 특집 뉴스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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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9' 를 진행하는 홍기섭, 정세진 앵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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