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서 배우로 넘나들며 다양한 빛을 발하고 있는 엄정화(35)의 열정적인 실제 인생이 방송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 1TV ‘포토다큐’를 통해 배우 김남진은 “정화 누나 때문에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절친한 연기자 최진실 역시 “엄정화는 날개 없는 천사”라고 말한다.
이러한 이유는 모두 가족에 대한 엄정화의 헌신적인 사랑과 변함없는 엄정화의 모습 때문이다. 최진실은 “가장으로 가족들을 책임져야 하는 엄정화의 상황이 나와 비슷하다”며 “하지만 엄정화는 항상 한결 같은 모습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월 80만 원으로 합창단원생활을 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던 합창단 시절과 어머니의 진한 사랑으로 만든 엄정화 네 집 김치만두의 비법을 소개하는 등 엄정화의 끼와 매력, 일상 속의 따뜻한 인간미를 조명했다.
또한 연기자 유인촌, 최화정, 사진작가 강영호 등 영화계, 문화계, 언론계, 종교계를 망라한 지인들이 인간 엄정화에 대해 말한다.
엄정화의 열정적인 인생 이야기는 5월 2일 ‘포토다큐’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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