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극장’ 후속 ‘둥글게 둥글게’, 탁재훈 입담 파워는?
OSEN 기자
발행 2006.04.30 09: 16

■ SBS TV ‘일요일이 좋다-둥글게 둥글게’ 4월 30일 저녁 5:40~8:00
‘X맨’과 더불어 ‘일요일의 좋다’의 양대 축을 이뤘던 ‘반전극장’이 문을 닫고 ‘둥글게 둥글게’가 새로 선을 보인다.
‘둥글게 둥글게’는 출연자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 퀴즈를 풀며 순수한 웃음을 유발하는 코너이다.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탁재훈, 대한민국 표준 MC로 소문난 박수홍, 귀여운 파워맨 윤정수, 가문의 위기에서 활약한 영화 배우 임형준이 메인 진행자로 등장한다. 첫 방송, 첫 시간에 특별 게스트 신현준, 앤디가 초대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숫자게임 ‘하나 둘 셋 넷’과 아이들의 독창적이고 기발한 그림을 보고 문제를 풀어 가는 ‘그림퀴즈’ 코너를 진행한다. 출연자 중에서 가장 동심에 가까운 눈높이를 가진 사람은 누구인지, 유부남 탁재훈인지, 20대인 앤디인지 지켜본다.
탁재훈이 풀어놓는 신현준의 숨겨진 비밀, 신현준이 카푸치노를 코로 마신 사연, 임형준이 털어놓는 눈에 얽힌 슬프고도 웃긴 사연, 윤정수가 유기농 총각 된 사연 등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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