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월화 미니시리즈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밤 9:55~11:05
승희(김래원 분)는 다른 제작사에서 영화를 제작하기로 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복실(정려원 분)이 시골에 내려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흠칫 놀란다. 복실은 승희가 영화 촬영을 시작했음을 알고 기뻐한다.
서울로 돌아온 복실은 할아버지(송재호 분)에게 계속 영화사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하고 오랜만에 영화사에 나간다.
정훈과 함께 영화 시사회에 간 복실은 승희와 눈이 마주치고, 두 사람은 서로 당황해 한다. 함께 저녁을 먹지만 분위기가 어색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정훈은 진희(이보희 분)에게 승희와 복실이 서로 많이 사랑하는 것 같다고 하며 두 사람이 잘 되게 도와달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