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집에서 약혼식을 올리기로 한 승희와 복실
OSEN 기자
발행 2006.05.02 08: 36

■MBC 월화 미니시리즈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마지막회 5월 2일 밤 9:55~11:05
영화 촬영장에서 승희(김래원 분)는 ‘선을 왜 봤냐’며 실망한 복실에게 선 같은 거 평생 안보겠다고 약속한다.
복실은 집으로 돌아와 울음을 터뜨리고 복실을 바라보는 진희(이보희 분)는 마음이 아프다.
진희는 승희를 만나 복실에게 잘 해주라며 두 사람의 교제를 허락한다. 승희는 복실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반지를 끼워준다.
진희는 복실에게 약혼식을 하자고 하고 복실은 너무 좋아한다. 승희와 복실은 가족들과 함께 삼계탕집에서 식사를 하며 약혼식을 올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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