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기자]KIA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광주 한화전에 앞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기아는 어린이들은 무료 입장시키고 선착순 1000명에는 어린이 과자선물 세트와 영화관람권, 솜사탕을 선물한다. 낮 12시부터 그라운드 전광판을 통해 애니메이션 ‘아이스에이지1’를 상영하고 호돌이 등 캐릭터와 함께 즉석 사진촬영도 해준다. 주차장에서는 에어바운스 어린이 놀이터와 페이스페인팅, 삐에로 아저씨와 풍선아트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한다. 그라운드에서는 가족 10팀을 신청받아 ‘가족볼링대회’를 개최하고 상위 두 팀을 추려내 ‘스트라이크를 잡아라’ 행사로 1위를 가린다. 우승가족에게는 디지털카메라, 2위에는 백화점 상품권, 3위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시상하고 참가 기념품도 전달한다. 아울러 경기중 이닝 교체시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빙고맞추기, 클리닝타임때는 호돌이 등 다양한 동물캐릭터들의 스페셜 공연도 준비한다. 시구는 어린이 회원인 이재민 군(6)이 한다. sunn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