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연기자 최종윤이 팬택앤큐리텔의 신제품 지니의 광고를 통해 CF 모델 신고식을 치렀다.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을 비서에 비유, 직장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린 이번 광고에서 최종윤은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최종윤은 6개월 동안 팬택앤큐리텔의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팬택앤큐리텔 측의 한 관계자는 “신인이지만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깨끗한 마스크가 눈에 띄었고 광고 콘셉트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메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최종윤은 광고 촬영시 장면마다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재미있는 표정들을 연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윤은 “첫 CF라 떨리는 만큼 더욱 열심히 촬영에 임했고 힘들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최종윤은 곧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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