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결식아동과 사랑나누기 동참'
OSEN 기자
발행 2006.05.02 11: 04

인기그룹 신화가 결식아동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자선 바자 행사에 나섰다.
소속사 굿 이엠지는 2일 "신화는 어린이날인 5일 롯데 백화점 본점에서 열리는 결식아동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연예인 소장품 경매'에 7집 활동 당시 직접 입었던 무대의상 6점을 기증한다. 또한 이달 중순 펼쳐지는 'SHINHWA, 2006 Asia Tour In Seoul' 콘서트 티켓 100장을 함께 기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바자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전액 사회복지단체 굿네이버스의 결식아동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지원 사업에 전달된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된 신화는 "자선바자 행사는 함께 나눔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는 따뜻한 행사라고 생각한다. 결식아동과 소년소녀 가장을 도울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있을 때 언제라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앨범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화의 8집 앨범 'State Of The Art'는 오는 11일 발매 예정이다. 또한 앨범 발매 직후인 13, 14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SHINHWA, 2006 Asia Tour In Seoul'에서 신곡을 처음 선보이게 된다.
ehssoato@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