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제의 달 5월을 맞아 많은 가수들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인가수 태완도 이에 동참했다.
'남자 윤미래'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의 정통 흑인 음악 팬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태완은 현재 국민대, 단국대 등 11개 대학 축제의 공연이 정해진 상태이며 이외에도 전국 각 지역의 대학에서 섭외가 들어오고 있다.
흑인음악을 훌륭히 소화해내는 가창력과 랩 실력을 겸비한 태완은 올 봄 젊은 열기를 느끼며 열광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태완은 이미 수많은 클럽 공연을 통해 음악성을 인정받았으며 얼마 전 SK 텔레콤에서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모바일 클럽 서비스 클럽존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태완은 1집 타이틀곡 ‘나란 사람’의 시간이 4분을 넘어서자 공중파 방송시간 3분 30초로 원곡을 비롯해 어쿠스틱, 밴드, 힙합 버전의 네가지 다른 느낌의 곡으로 재편곡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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