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가수 활동 중 4명과 교제했다"
OSEN 기자
발행 2006.05.03 08: 29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이 가수 생활동안 4명의 여자와 교제했음을 너무도 순순히(?) 털어놓았다. 2일 밤 11시 KBS '상상플러스'에 출연한 브라이언은 MC들의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자신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그동안 가수활동을 하면서 특별한 스캔들이 나지 않았던 터라 이날 방송에서 그가 밝힌 이야기는 전 출연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브라이언은 “활동하면서 4명의 여자와 사귀었고 그 중 두 명은 연예인이었다”며 “1집 활동할 때와 5집 활동 끝날 때쯤에 여자연예인과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그 여자연예인들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브라이언은 또 “여자를 만나면 보통 영화를 보거나 교회에서 자주 보기 때문에 스캔들이 잘 나지 않는 것 같다”며 “여자친구 2명은 교포출신이었고 그 중 한 명은 연예인”이라는 추가설명(?)까지 해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는 브라이언과 토니안이 출연해 외국에서 활동하던 시절 어려웠던 경험과 에피소드를 털어놓았으며 미국 LA에서 태어나고 자란 브라이언은 “서태지와 아이들, H.O.T의 음악을 들으며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말해 함께 자리한 토니안은 뿌듯하게 만들었다. hellow0827@osen.co.kr 플라이투더스카이 중 오른쪽이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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