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취재열기 얼마나 뜨거울까
OSEN 기자
발행 2006.05.03 09: 57

■ SBS ‘생방송 TV 연예’ 5월 3일(수) 밤 8:55~9:55
▲천만달러의 소녀 미셸 위, 한국에 오다.
월드 스포츠계의 뉴스 메이커인 골퍼 미셸 위! 어린 나이에 어마어마한 장타와 빼어난 기량으로 관심을 모은 그녀가 남자대회에서 성대결을 벌이기 위해 한국에 왔다. 공항 입국장부터 언론의 뜨거운 취재열기와 그녀를 만나려는 팬들로 북새통! 기자회견, 골프 연습, 야구장에서의 시구식 등 바쁜 일정 속에서 슈퍼스타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17살 소녀, 인간 미셸 위는 어떤 모습일까?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그녀의 한국 나들이를 따라가 본다.
▲연기자들의 영원한 숙제, 대본과의 전쟁!
연기자들은 신인이건 고참이건 대본을 외워야 하는 운명을 타고났다. 더구나 요즘은 급하게 나오는 ‘쪽대본’을 암기하려면 저마다의 노하우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하늘이시여’의 한혜숙 씨는 직접 대본을 옮겨 쓰며 대사를 암기하고, 이태곤씨는 무조건 반복형, 전광렬씨는 집에서 촛불을 켜놓고 외워야 잘 된다고 한다. 한편 사투리로 연기를 해야 하는 유진씨는 아예 대본을 사투리로 녹음해서 듣는다는데…. 하지만 결국 암기에 실패하면 카메라의 눈을 피해 온갖 기발한 훔쳐보기 방법이 등장하게 된다. 연기자들의 영원한 숙제일수 밖에 없는 ‘대본과의 전쟁’을 밀착 취재해 보았다.
▲2006 라디오의 반란! - 별난 DJ 열전.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라디오 DJ가 나타났다! 끊임없는 수다로 정신을 쏙 빼놓는 노홍철이 DJ로 나섰다. 그것도 심야시간에…. 5월 1일 첫 전파를 타는 그의 DJ스타일은 과연 어떨까? 이 밖에도 최초로 19세 이상의 청취자만 접근 가능한 라디오 방송을 시도하는 남궁연, 3년만에 라디오 DJ로 돌아온 베테랑 컬투의 개업 축하쇼까지…. 2006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시작하는 DJ들의 천차만별 진행 스타일과 기존 DJ의 노하우를 비교하여 살펴본다.
천재 골퍼 미셸 위와 그녀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는 뜨거운 취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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