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젊음’담은 모바일화보 공개
OSEN 기자
발행 2006.05.04 09: 26

‘얼짱’ 출신 연기자 김옥빈이 모바일 화보 서비스를 통해 ‘젊음’을 과시한다.
대학교 새내기인 김옥빈은 3일 KFT를 시작으로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해 공개되는 스타 모빌러리 서비스를 통해 ‘이것이 바로 젊음’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인다.
김옥빈은 이번 모바일 화보에서 2년 전 인터넷 포털사이트 ‘얼짱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던 저력과 드라마 ‘하노이 신부’에서 보여줬던 이국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다. 김옥빈은 파티 드레스, 럭셔리 원피스, 눈부신 원색 의상, 핫 팬츠 등 이른바 ‘김옥빈 뷰티 종합선물세트’를 완성했다.
김옥빈은 “드라마와 영화 출연에 앞서 몸매와 표정 연기 점검 차원에서 모바일 화보 제의에 응했다”며 “그동안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CF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지만 모바일만 빠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비염 수술을 받은 김옥빈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와 영화 ‘질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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