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뮤직뱅크’ 촬영도중 쓰려져 병원으로 후송
OSEN 기자
발행 2006.05.05 16: 13

가수 토니안이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녹화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토니안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장에 있던 매니저로부터 토니안이 현장에서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당시 현장의 정확한 상황이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인근 병원으로 급하게 옮겼다는 것 정도만 파악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토니안의 건강상태에 대해서도 말을 아꼈다.
최근 솔로 2집 앨범을 발매한 토니 안은 음악프로그램 뿐 아니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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