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아나, “교통이 편리한 곳에서 결혼하고파”
OSEN 기자
발행 2006.05.05 16: 16

“교통이 편리한 곳에서 결혼 하고 싶다”.
KBS 1TV '도전! 골든벨'을 진행하고 있는 김보민 아나운서(28)가 결혼은 "간략하고 편리하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5일 서울 반포동 JW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동료 김윤지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한 김보민 아나운서는 많은 하객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교통이 편리한 곳에서 하고 싶다”며 “그래야 축의금도 많이 들어올 거 아니냐”고 말했다.
최근 축구선수 김남일과 열애설이 휩싸인 김보민 아나운서는 “한 남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는 것도 중요한 거 같다”고 말해 결혼하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결혼도 장점과 단점이 있는 거 같다”며 “결혼에 대한 생각이 항상 바뀌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결혼의 장점은 “안정적인 것”이라고 밝힌 김보민 아나운서는 “단점은 아직 안 해봐서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결혼식에는 강수정, 노현정 아나운서를 비롯해 신영일, 김현욱 아나운서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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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아나운서 미니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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