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누적으로 쓰러진 토니안, '녹화 진행한다'
OSEN 기자
발행 2006.05.05 16: 24

우츄프라카치아로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는 가수 토니안이 KBS '뮤직뱅크' 녹화 도중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다.
토니안은 5일 오후 3시 30분경 사전녹화로 진행된 KBS '뮤직뱅크' 무대에서 '유추프라카치아'를 부르던 중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향했다.
'뮤직뱅크'의 김광수 PD에 따르면 "토니안은 그동안 과로로 피로가 누적되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자세한 것은 병원에서 경과를 두고 봐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연락이 닿은 내용으로는 "병원에서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시 '뮤직뱅크' 사전녹화 마지막 순서에 다시 무대에 올라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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