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칠, 우연히 일한의 말을 듣고 참았던 눈물을 흘린다.
OSEN 기자
발행 2006.05.06 09: 20

■ KBS 2TV '소문난 칠공주' 5월 6일 (토) 밤 7: 55 -8: 55
일한이 수표에게 자신에 관해 전화로 이야기 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된 설칠은 일한에게 말도 없이 집으로 돌아와 참았던 눈물을 흘린다.
미칠이 중년 남자와 함께 차에 타는 것을 목격한 명자는 밤 늦게 귀가한 미칠을 붙잡고 자초지종을 캐물으며 다그치고, 애써 변명을 하던 미칠은 급기야 더 이상 자기도 어쩔 수가 없다며 울음을 터뜨리는데…
종칠은 전날 칠공주 앞에서 각서까지 쓴 황태자를 철석같이 믿고 도시락을 싸서 학교에 찾아가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는 등 와이프 노릇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황태자는 달희의 부름에 종칠을 남겨둔 채 자리를 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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