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 급기야 가출을 결심하고 집을 나선다.
OSEN 기자
발행 2006.05.07 10: 09

■ KBS 2TV '소문난 칠공주' 5월 7일 (일) 밤 7: 55 -8: 55
미칠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현장에 도착한 양팔은 미칠을 보자마자 눈이 뒤집혀 울며 사정하는 미칠의 머리채를 휘어 잡고 집으로 끌고 온다. 집에 도착한 양팔은 미칠을 가만 둘 수 없다며 다짜고짜 가위를 들이대는 등 한바탕 대란이 일어나고…
덕칠과 송국의 관계에 미심쩍은 느낌을 받게 된 수한은 송국과 함께 술을 마시며 덕칠에 대한 송국의 의중을 떠보고, 술이 오른 송국은 수한의 유도 질문에 그만 실언을 하고 마는데…
미칠이 일로 속상한 설칠은 일한은 만나 위로를 받으려 하지만 오히려 일한은 그런 설칠에게 동생과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라는 말을 하며 설칠을 섭섭하게 한다. 한편, 양팔에게 인정사정 없이 얻어 맞고 폭언까지 들은 미칠은 급기야 가출을 결심하고 집을 나서는데...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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