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데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볼케이노디제이팀이 음반제작에 직접 참여한 실무관계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최근 볼케이노디제이팀의 첫번째 앨범 'THE FIRST REVOLUTION'의 마스터링 작업을 마친 최효영 기사는 "지금까지 많은 음반을 마스터링 해왔지만 이렇게 훌륭한 음악을 국내에서 마스터링 한 것은 처음이다. 향후 국내 최고의 댄스 음악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볼케이노디제이팀의 이번 음반은 한국에서 듣기 힘든 트랜스&레이브 사운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 정통 음악과 한국 대중 음악의 정서를 절묘하게 조합한 음반이다. 강렬한 사운드로 올 여름 국내 가요계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볼케이노디제이팀은 외부 작곡가로부터 추리고 추린 음악인 아닌 자신들의 능력으로 프로듀싱 작사 작곡 세션 편곡 믹싱까지 음악 작업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생산해낸다. 또한 지난 8년간 유럽에서 37장의 음반을 프로듀싱하며 세계적인 사운드와 트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이다. 작년에는 일본에서 발매된 '볼케이노' 1집 음반이 일본 HMV차트 7위까지 오르는 성적을 기록했다. 국내 음반 불황기의 본격 신호탄을 울린 지난 2002년부터 댄스 리믹스 음반 '볼케이노 1집'을 발매, 최근 '볼케이노 17집'까지 팝 음반으로 무려 63만여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국내 최고의 댄스 음악 팀으로 실력을 검증 받고 있기도 하다. 음반 발매 전부터 국내외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볼케이노디제이팀은 오는 15일 국내 첫 데뷔 음반을 발표한다. ehssoato@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