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떠오르는 힙합 유망주 크라운 제이가 신인 답지 않은 라이브 무대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오케스트라와 웅장한 비트로 어우러진 타이틀 곡 'V.I.P'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네티즌의 찬사를 받고 있는 것. 공중파 방송 관계자들은 "유승준의 전성기 때 무대 모습을 보는 듯 하다"며 크라운 제이의 폭발적인 무대 모습을 칭찬하고 있다.
지난 6일 MBC '쇼! 음악중심'과 7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 출연한 크라운 제이의 라이브 무대 모습을 본 한 네티즌은 '무대가 파워풀하고 멋지다'며 '무대를 보고 앨범을 구매할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고 이어 '유승즌의 과거 모습을 보는 것 같다'는 평가도 잊지 않았다.
격렬한 춤동작 속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치고 있는 크라운 제이는 "라이브 무대를 위해 데뷔 전부터 쉼없이 노력했다. 유승준 선배님과 비교되는 것이 기쁘고 영광이다"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내비쳤다.
UCLA를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군 제대후 가수 활동을 시작한 크라운 제이는 최근 쉴 틈 없는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해내며 열정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ehssoato@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