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희진과 개그맨 서경석이 MBC 주간시트콤 ‘소울메이트’에 특별출연한다.
‘소울메이트’의 전작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안성댁으로 활약했던 박희진은 섹시하고 지적인 정신과 여의사로 출연한다. 박희진은 친정같은 느낌의 ‘소울메이트’에 출연해 새로운 버전의 어메이징 할렐루야 시추에이션 연기를 펼친다.
또 서경석은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또한번 ‘소울메이트’에 출연하게 됐다. 3회에서 홍유진(사강)의 맞선남으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서경석은 이번에는 수경의 맞선남으로 나와 코믹연기를 선보인다.
박희진과 서경석이 출연하는 ‘소울메이트’는 8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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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간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 출연했던 안성댁 박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