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포항 스틸러스는 오는 10일 울산 현대와의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전기리그 최종전 홈 경기에 어린이와 여성 팬들을 무료 입장시킨다고 8일 밝혔다. 포항은 이날을 '가정의 날'로 정하고 이같은 무료 입장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당일 하프타임에는 어린이들의 태권무(舞)시범도 선보인다. 또한 포항은 당일 선착순 500명의 어린이에게 기념 선물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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