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돌아온 고소영은 어떤 모습?
OSEN 기자
발행 2006.05.10 10: 02

■ SBS ‘생방송 TV연예’ 5월 10일(수) 밤 8:55~9:55
▲영화 ‘아파트’ 로 3년만에 돌아온 고소영.
얼마전 한 설문조사에서 컴백이 기다려지는 배우 1위로 꼽혔던 고소영! 그녀의 컴백작품인 ‘아파트’ 촬영현장을 단독으로 공개한다. 전공이라 할 수 있는 멜로물이 아닌 호러물로 3년만에 복귀하게 되어 메이크업, 시선처리 등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데…. 90년대 트로이카였던 고현정, 최진실과 영화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된 고소영을 만나 최근의 근황을 들어본다.
▲연예인의 작은 얼굴, 그 비밀을 밝힌다.
유치원생과 나란히 찍은 강동원의 사진. 제작진을 경악하게 한 것은 강동원의 얼굴이 유치원생보다 절대 크지 않다는 점이다. 최근 인터넷에 일반인과 함께 찍은 연예인의 사진들이 화제인데…. 연예인의 얼굴이 비교적 작다는 것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막상 나란히 찍힌 사진들을 분석해보면 그 크기의 차이에 놀라게 된다. 화면 속에서는 보통사람과 비슷하게 보여도 실제로 연예인을 만나보면 오히려 비정상적으로 얼굴이 작음을 느끼게 된다는데…. 도대체 연예인들의 얼굴은 일반인에 비해 얼마나 작은 것일까? 얼굴이 가장 작은 연예인은 누굴까? 궁금증에 싸인 연예인들의 얼굴 크기를 직, 간접으로 측정해 보았다. 또한 얼굴이 작아야 화면에 보통으로 나오는 이유 등 연예인의 작은 얼굴에 얽힌 궁금증을 파헤쳐봤다.
▲“암~ 안녕하세요, 앙드레 김이에요”.
‘판타스틱, 엘레강스...’ 등의 영어를 섞는 독특한 말투와 억양으로 많은 사람들의 성대모사 대상이 되는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을 조영구가 만났다. 짙은 화장한 모습과 특이한 말투는 이해보다는 오해의 시선이 많은데, 정작 본인은 여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옷 로비 사건 당시 겪었던 많은 아픔과 곱지 않은 시선에 대해 그가 입을 열었다. 젊은 시절 영화배우를 했을 정도로 출중한 외모를 가졌던 71살의 순수청년 앙드레 김. 세계적인 남성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기까지 그 진솔한 뒷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생방송 TV연예’ 진행자인 서경석과 남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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