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일연속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5월 10일 저녁 8:20~8:55
희수(조윤희 분)는 기훈(이현우 분)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기로 마음먹는다. 희수는 용기를 내지만 정작 기훈은 희수의 마음을 몰라준다. 희수는 자꾸만 적절한 때를 놓치는 자신이 한심스럽기만 하다.
은민(이영아 분)으니 단칸방에서 시어머니(정혜선 분)와 함께 보내게 돼 불편함을 느낀다. 게다가 남편 태경(홍경민 분)이 시어머니 앞에서 옷을 갈아 입는 것을 보고 기가 막힌다. 그러나 태경은 오히려 그런 은민을 이해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