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8군과 자매결연식
OSEN 기자
발행 2006.05.11 10: 11

현대 유니콘스는 13일 LG전에 앞서 미8군 43방공포대와 자매결연식을 갖는다. 이번 자매결연식은 주한 미8군 43방공 패트리어트포대와 친선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김용휘 현대 사장과 43방공 패트리어트포대 대표인 트렌스 엠 돈 중령 외 장병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자매결연식을 마친 후에는 미8군 43방공포대의 트렌스 엠 돈 중령이 자매결연식을 이날 경기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자매결연식을 통해 현대 유니콘스는 장병들의 여가선용을 돕기위해 수원홈경기시 초청관람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미8군 방공포대에서는 외국인선수 및 현대 유니콘스 팬들에게 미군부대 초청행사 등으로 상호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우정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s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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