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14일 경기,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시구
OSEN 기자
발행 2006.05.12 11: 40

현대 유니콘스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수원에서 열리는 LG전에 안성모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을 초청, 기념시구 행사를 실시한다. 또 선착순으로 관중 1000명에게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제공하는 '담배는 멀리 칫솔은 가까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칫솔을 무료로 증정한다. 올 시즌 유소년 학생들의 조기 구강 관리를 도모하고자 ‘담배는 멀리 칫솔은 가까이’홈런존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치과의사협회는 그동안 유소년 학생뿐 아니라 저소득층과 장애우들의 구강 건강 관리를 꾸준히 지원해 온 사단법인으로 1919년 ‘조선치과의학회’라는 명칭으로 처음 결성됐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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