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가 10일 8집 타이틀곡 ‘Once In A Lifetime’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내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마쳤다.
‘Once In A Lifetime’은 간절히 염원했던 기도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내용으로, 신화 멤버들 뿐 아니라 음반에 참여한 스태프와 팬클럽 ‘신화창조’의 합창이 인상적인 곡.
10일 경기도 성남의 한 스튜디오에게 마무리 된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고풍스러운 대리석 세트와 현악세션을 이용한 클래식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또 미스코리아, 발레리나, 복서, 축구선수 등 다양한 꿈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엮여 따뜻한 느낌을 준다. 특히 지난해 개인활동에 주력했던 신화의 멤버들은 가수라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감수성이 어린 보컬로 곡의 메시지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화는 11일 8집 앨범 ‘STATE OF THE ART’ 발매로 주목받고 있고 13일과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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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모든 촬영을 마친 신화의 8집 타이틀곡 ‘Once In A Lifetime’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굿이엠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