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스-안경현, 두산 4월 MVP
OSEN 기자
발행 2006.05.12 19: 40

두산 투타의 주축인 리오스와 안경현이 구단이 시상하는 '4월 MVP'에 뽑혔다. 두산은 12일 잠실 SK전에 앞서 자체적으로 시상하는 '처음처럼 4월 MVP' 시상식을 거행했다. 리오스는 4월 한 달간 5경기에 등판, 2승1패 방어율 0.99를 기록, 월간 방어율 1위에 올랐고 안경현은 18경기에서 타율 3할2푼8리(67타수 22안타) 3홈런 11타점으로 맹타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을 맡은 (주) 두산 주류BG 김일영 상무는 부상인 폴로랄프로렌 50만 원 상품권과 꽃다발 등을 리오스와 안경현에게 증정했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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