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엄마와 말이 통하는 여자라야죠”
OSEN 기자
발행 2006.05.13 08: 58

드라마 ‘천국의 나무’ 홍보를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이완이 “엄마와 말이 통하는 여자가 좋다”고 여성관을 밝혔다.
13일자 에 따르면 이완은 “내 키가 176cm인데 키는 나보다 작아야 하고 성격이 밝은 여성이 좋다”면서 “그리고, 어머니와 말이 통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이완은 12일 2006년 미스코리아 일본대표 선발대회 게스트 자격으로 일본 도쿄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일본 취재진은 이완의 여성관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을 쏟아냈다.
SBS TV를 통해 지난 2월 8일부터 3월 16일까지 방송됐던 ‘천국의 나무’는 4월 6일부터 위성방송인 BS후지를 통해 일본에서 방송됐고 지난 4일부터는 공중파인 후지TV의 심야시간대 전파를 타기 시작했다.
한일합작으로 만들어져 한국보다는 일본 시장을 겨냥한 성격이 짙은 ‘천국의 나무’는 주연은 이완과 박신혜가 맡았지만 나머지 출연진과 제작 스태프는 대부분 일본 사람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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