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바네스 첫 앨범, 오는 19일 발매
OSEN 기자
발행 2006.05.17 07: 03

강타&바네스(KANGTA&VANNESS)의 첫 앨범 ‘SCANDAL’이 예정보다 하루 늦춰진 오는 19일 국내에 발매된다.
‘SCANDAL’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 등 아시아 10개국에서 출시되며 19일 한국을 시작으로 다음달 중순과 말쯤 아시아 전역에 앨범이 발매될 전망이다.
이번 앨범에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SCANDAL’ 뿐만 아니라 애절한 발라드곡 ‘127일’, 펑키한 리듬이의 ‘One Day’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으며 특히 바네스는 한국어 가사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다.
오는 6월 아시아 9개국에 앨범이 발매될 때에는 ‘SCANDAL’, ‘127일’, One Day’, ‘Good Vibration’ 등 4곡이 중국어 버전으로 따로 실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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