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속 유해금속의 실체는?
OSEN 기자
발행 2006.05.17 09: 28

■ KBS 2TV '추적 60분' 5월 17일 (수) 밤 11시5분∼12시5분
-실험결과보고, 과자 속 유해금속의 실체는?
'추적 60분'은 지난 3월 8일 '과자의 공포, 우리 아이가 위험하다'편을 통해 과자 속 식품첨가물이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현상을 고발한 바 있다. 방송 후, 시청자로부터 비슷한 증상을 겪고 있다는 수백 건의 제보가 접수됐다.
그런데, 지난 3월 방송당시 공개 못한 이야기가 있다. 시민단체와 일부 전문가들이 제기해온 과자 속 첨가물의 유해 금속 의혹에 대한 검증이 그것이다.
당시 제작진은 매출이 높은 과자류 10개 제품의 유해금속 검사를 의뢰했다. 그러나, 해당 업체들은 실험에 대한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공동 재 실험을 요구했다.
'추적60분'은 업체의 요구대로 재 실험을 실시했고 이와 별도로 37개 품목에 대한 검사를 다시 의뢰했다. 제과업체들의 강력한 반발이 따랐던 '과자 속 유해금속의 실체'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KBS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