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연장계약을 체결하고 SM의 유상증자에 참여, 주식 10만주를 취득한 사실이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보아는 앞으로 SM이 일본에서 펼칠 다양한 사업은 물론이고 아시아 전역을 타깃으로 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는 데도 가장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 2012년까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아는 오는 31일 국내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헷지’에서 ‘헤더’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며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 59회 칸 국제 영화제에 할리우드 버전 ‘헷지’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브루스 윌리스, 에이브릴 라빈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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