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김재원 박솔미 김지유와 한솥밥
OSEN 기자
발행 2006.05.18 11: 10

탤런트 우희진이 김재원 박솔미 김지유가 소속된 TJ기획에 새둥지를 틀었다.
TJ기획 관계자는 “우희진이 TJ기획과 2년간 전속계약했다”고 밝혔다. 또 “우희진은 오랜 연기생활에서 오는 자연스러움과 단아한 모습부터 코믹한 모습까지 어떤 역이든 자기만의 색깔로 표현해내는 재능있는 연기자이다”며 “우희진이 편안한 마음으로 작품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새 둥지를 마련한 우희진도 “TJ기획과의 전속계약을 계기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우희진은 또 “처음 연기자를 시작했던 마음가짐과 열정으로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MBC 일일연속극 ‘맨발의 청춘’에 출연했던 우희진은 최근 농수산물 브랜드 ‘슈퍼오닝’의 CF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면 MBC 베스트극장 ‘못한 여자, 했던 남자’에서 노처녀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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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MBC 일일연속극 ‘맨발의 청춘’에 출연했던 우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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