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프로젝트 그룹 5인조, "이름을 지어주세요"
OSEN 기자
발행 2006.05.19 09: 07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초특급 프로젝트인 남성 5인조의 그룹명이 네티즌에 의해 정해진다.
뮤직비디오 차은택 감독과 비쥬얼디렉터 김우리, 사진작가 조세현이 총 동원돼 50억 규모의 2부작 드라마를 통해 올 가을 데뷔할 남성 5인조가 아직 그룹명을 정하지 못해 인터넷에 공모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맥스mp3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채택되는 5명에게 ㈜포이보스와 ㈜메디오피아에서 기획, 제작하는 음반 사인 CD와 콘서트 티켓을 1년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맥스mp3 사이트에 5인조의 5분 분량의 동영상도 공개해 베일에 가려있던 그들의 매력도 살펴볼 수 있다.
5인조 그룹은 포이보스의 김광수 이사가 1년 6개월 전부터 준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평균신장이 181~188cm로 훤칠한 외모를 자랑한다.
1년여 간 하루 평균 3시간의 연기연습과, 5시간의 춤 연습, 4시간의 노래연습으로 하드트레이닝을 받으며 올 가을 드라마 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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