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희, 버블시스터즈 뮤직비디오 출연
OSEN 기자
발행 2006.05.19 09: 27

신인 연기자 윤주희가 4인조 여성그룹 버블시스터즈의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윤주희는 2004년 DHC 스베스베퀸 선발대회에서 무려 4000:1의 경쟁을 뚫고 대상을 수상한 예비 스타다. 작년에는 음악채널 Mnet ‘생방송 와이드 연예뉴스’ MC로 재주를 선보였고 현재는 주로 광고모델로 소비자들에게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다.
윤주희가 찍는 뮤직비디오는 버블시스터즈의 2집 수록곡 ‘눈물이 나요’ 편. 지난 1월에 발표된 ‘눈물이 나요’는 지금은 헤어진,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을 슬퍼하는 여인의 마음을 노래한 곳이다.
‘눈물이 나요’ 뮤직비디오에서 윤주희는 첫 사랑과 이별 후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자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사랑의 아픔을,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미용실에서의 행동으로 보여준다.
윤주희의 눈물을 담은 ‘눈물이 나요’ 뮤직비디오는 오는 6월 말부터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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