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바쁜 일정 속에서도 대학 축제는 OK
OSEN 기자
발행 2006.05.19 10: 33

영화 ‘뚝방전설’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MC몽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현재 영화촬영을 비롯해 3집 앨범 곡 작업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MC몽에게 대학축제와 각종 행사 이벤트 추최 측으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MC몽의 소속사 팬텀의 한 관계자는 “MC몽의 신나는 음악과 가끔씩 터져 나오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해 축제와 이벤트에서 MC몽을 많이 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또 "영화 촬영 스케줄과 앨범 작업 등으로 MC몽이 민감해져 있는 상태지만 현장에서 젋은 학생들과 호흡하는 것이 작사 아이템도 얻을 수 있고 본인 스스로에게도 힘이 난다며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MC몽은 최근 KBS ‘해피선데이’의 ‘FC 슛돌이’의 꿈나무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고 싶다며 바쁜 시간을 쪼개 ‘천하무적 슛돌이’라는 디지털 음원을 건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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